저자

정현재 · 한↔영 현지화 전문가

임상·제약, 금융·IR, K-뷰티 수출 문서를 10년째 한국어와 영어 사이에서 옮기고 검수합니다. 2018년부터 텍스트 현지화 스튜디오 서울네이티브를 운영하고 있어요.

주로 다루는 문서는 영문공시와 IR 자료, 임상 프로토콜과 시험대상자 동의서, 미국·EU 수출 라벨과 성분 표기입니다. 해외 번역회사(LSP)의 등록 번역·검수 인력으로도 일합니다.

주로 다루는 문서

분야문서 유형
임상·제약 임상시험 프로토콜 · 시험대상자 동의서(ICF) ·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 · 규제기관 제출 문서
금융·IR 영문공시 · 사업보고서 · 감사보고서와 재무제표 · ESG·지속가능경영 보고서 · IR 자료
K-뷰티 수출 MoCRA 등록 문서 · INCI 성분 표기 · 라벨과 표시기재 · 수출용 제품 상세와 마케팅 문서

일하는 방식

작업은 기획 → 번역 → 검수 → QA 게이트 4단계로 진행합니다. 용어는 Trados·MemoQ·XTM으로 고정해 문서가 바뀌어도 같은 단어가 같은 자리에 오게 합니다. 규제 문서는 용어 하나가 신호를 바꾸기 때문에, 번역보다 용어 결정에 시간이 더 걸리는 편이에요.

이 블로그를 쓰는 기준

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