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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영문공시 의무 대상 두 배.
2026년 5월부터 자산 2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로 영문공시 의무가 확대됐습니다. 2027년 3월이면 전체 코스피예요. 숫자 하나, 용어 하나가 정정공시로 남습니다. 서울네이티브가 속도와 정확성을 같이 잡습니다.
금융·IR 가이드
- 5월부터 영문공시 265개사 — 혹시 우리 회사도 갑자기 대상이 됐을까요?
2026년 5월 영문공시 의무화로 코스피 265개사가 대상이 됐어요. 대상 시점·의무 항목·번역 운영 체크리스트 7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 예정 영문공시 첫 분기 운영 체크리스트
전체 가이드는 블로그 홈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왜 영문공시는 다른가요
결론부터 말하면, 영문공시의 리스크는 마감과 기록이에요. 국문공시 후 3영업일이라는 시계가 돌고, 오류는 정정공시 이력으로 남습니다. 공시는 미공개 중요정보이자 외국인 투자자가 회사를 판단하는 1차 자료죠. 문서마다 용어가 다르면 신뢰가 깎이고, 검수 없는 기계번역은 그 비용을 담당자가 떠안게 됩니다. 불성실공시 벌점이 쌓이면 관리종목 지정과 공시책임자·담당자 교육 요구로까지 이어지죠. 그래서 영문공시는 한 건의 번역이 아니라 운영 체계의 문제예요.
다루는 문서
- 정기·수시 공시, 주요사항보고서
- 사업보고서·분기/반기보고서
- 주주총회 소집·결의 공시, 의결권 자료
- IR 자료 (실적발표·IR Deck), 보도자료
- IFRS 재무제표·주석
- ESG·지속가능경영 보고서
- 정관·내부규정, 계약서
운영 체계로 만드는 정확성
표준 납기 (용어집·템플릿 구축 기준 · 긴급 건 별도 협의)
- 용어집 구축 — 회사 고유 용어·계정과목·직함의 공식 영문 표기 확정
- 템플릿화 — 반복 공시(실적·주총·지배구조)는 템플릿으로 턴어라운드 단축
- 번역·검수 — 금융 도메인 작업 + 숫자·단위·기간 교차 검증
- QA·기록 — 최종 게이트 + 분기별 사후 모니터링 보고
품의에 필요한 자료, 먼저 보내드려요
- QA 절차 문서 (검증 항목·작업 단계)
- NDA 표준본 — 공시 전 정보는 미공개 중요정보입니다
- 고객 문서 AI 학습 미투입 확약서
- 긴급·야간 대응 SLA 조건 안내
- 샘플 번역 테스트 (협의)
서울네이티브는 2018년부터 의학·임상을 주력으로, 금융·IR 문서를 함께 다뤄온 텍스트 현지화 스튜디오입니다 — 고객사 800+ · 월 110,000+ 처리량.
자주 묻는 질문
국문공시 후 3영업일 안에 영문공시 제출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용어집과 템플릿을 구축해 두면 3,000단어 이하 공시는 2영업일 내 납품합니다 — 규제 시계인 3영업일 안에 들어옵니다. 분량별 표준 납기는 ~3,000단어 2영업일, ~10,000단어 5영업일, ~30,000단어 8영업일이고, 긴급 건은 별도 협의해요.
거래소 무료 공시 번역기(파파고)와 뭐가 다른가요?
기계번역은 이미 좋은 출발점이에요. 다른 점은 책임 레이어입니다. 숫자·단위·날짜 교차 검증, 회사 전용 용어집 기반 일관성, 금융 도메인 감수 — 정정공시로 이어질 수 있는 오류를 사람이 걸러냅니다.
용어 일관성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회사 고유 용어·계정과목·임원 직함의 공식 영문 표기를 용어집으로 문서화하고, 모든 공시·보고서·IR 자료에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문서마다 용어가 달라지는 문제를 구조적으로 막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