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제약 가이드
이 분야의 가이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발행되는 대로 이곳에 쌓입니다.
- 예정 임상 번역에서 가장 자주 틀리는 용어 10선
- 예정 ICF·IRB 제출 문서 번역, 무엇이 다른가
전체 가이드는 블로그 홈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왜 임상 번역은 다른가요
답부터 드리면, 임상 번역의 진짜 리스크는 번역료가 아니라 반려와 재작업입니다. 프로토콜 한 줄, 동의서 한 문장의 어긋남이 IRB 반려와 일정 지연으로 돌아옵니다. 스폰서 감사에서는 번역 자체의 적격성 — 누가, 어떤 절차로, 어떤 버전을 — 까지 증빙을 요구받습니다. 검증 레이어가 빠진 번역의 비용은, 결국 담당자에게 돌아옵니다.
다루는 문서
- 임상시험계획서 (Protocol) · 변경계획서 (Amendment)
- 시험대상자 설명문·동의서 (ICF/PIS)
- 임상시험결과보고서 (CSR)
- 환자보고결과 (PRO/COA/ePRO)
- 임상시험자 자료집 (IB)
- SAE·안전성 보고, 약물감시 (PV) 문서
- MFDS(식약처)·FDA 제출 문서
- 라벨링·IFU (사용설명서)
QA 프로세스
~3,000단어2영업일
~10,000단어5영업일
~30,000단어8영업일
표준 납기 (용어집 구축 기준 · 긴급 건 별도 협의)
- 기획 — 문서 유형·규제 요건·용어집 확인 후 작업 설계
- 번역 — 의학·임상 도메인 전문가 작업
- 검수 — 숫자·단위·용량·날짜 교차 검증, 용어 일관성 점검
- QA·기록 — 최종 품질 게이트 + 번역 이력·버전 기록 문서화, 분기별 사후 모니터링 보고
증빙이 필요하시면, 먼저 보내드립니다
벤더 선정 품의에 필요한 자료를 요청 즉시 제공합니다. 검토 후에 견적을 진행하셔도 됩니다.
- QA 절차 문서 (작업 단계·검증 항목)
- 담당 번역사 자격·이력 요약 (요청 시 CV 제공)
- NDA 표준본 (비밀유지계약)
- 고객 문서 AI 학습 미투입 확약서
- 백트랜슬레이션 옵션 안내 (ICF 등 참가자 대상 문서)
- 샘플 번역 테스트 (소규모, 협의)
서울네이티브는 2018년부터 의학·임상을 주력 분야로 다뤄온 텍스트 현지화 스튜디오입니다 — 고객사 800+ · 월 110,000+ 처리량.
자주 묻는 질문
백트랜슬레이션(역번역)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시험대상자 설명문·동의서(ICF)처럼 참가자에게 전달되는 문서는 백트랜슬레이션과 검증 절차를 옵션으로 제공합니다. IRB 제출 요건에 맞춘 사인오프 문서까지 함께 준비합니다.
스폰서 감사에 대응할 기록을 제공하나요?
네. 번역 이력, 버전 관리, 검수자 기록을 문서화해 제공합니다. 감사에서 번역 적격성 증빙을 요구받았을 때 담당자가 바로 제출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기밀은 어떻게 보호되나요?
고객 문서를 외부 AI 학습에 투입하지 않는다는 확약서를 제공합니다. 워크플로의 모든 단계에서 최종 책임은 사람이 지고, 숫자·용량·용어는 전문가가 교차 검증합니다. NDA는 기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