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수출 가이드
이 분야의 가이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발행되는 대로 이곳에 쌓입니다.
- 예정 화장품 클레임 표현, 해외 리스팅에서 허용되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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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수출 콘텐츠는 번역이 아니라 현지화인가요
K뷰티 수출은 사상 최고치를 이어가고 있어요. 그런데 막상 해외 셀러 페이지를 보면, 기계번역 티가 나는 영어 카피가 전환율을 깎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 큰 문제는 효능 표현이에요 — 한국에서 쓰던 클레임을 그대로 옮기면 시장별 규제에 걸릴 수 있거든요. 결국 수출 콘텐츠의 핵심은 "정확한 번역"이 아니라 그 시장에서 팔리고, 걸리지 않는 말로 다시 쓰는 겁니다.
다루는 콘텐츠
- 제품 상세페이지·마켓플레이스 리스팅 (아마존 A+ 등)
- 표시기재·성분 표기, 패키지 카피
- 브랜드 스토리·슬로건·마케팅 카피 (트랜스크리에이션)
- 효능·기능성 표현 (규제 적합성 고려)
- 브랜드 사이트·콘텐츠 현지화
- 디자인 현지화 (파트너 스튜디오 협업, Figma·JSON)
작업 방식
표준 납기 — 리스팅 1건은 보통 2영업일 안에 받아보실 수 있어요 (긴급 건 별도 협의).
- 브랜드 톤 정의 — 브랜드 보이스·핵심 용어를 먼저 잡습니다
- 현지화 — 타겟 시장의 소비자 언어와 검색어로 다시 쓰기
- 규제 점검 — 효능·클레임 표현의 시장별 리스크 표시
- QA — 일관성·전환 관점 최종 점검
레퍼런스
힐링페이퍼(강남언니 운영사) 통번역팀을 비롯해, 뷰티·의료미용 도메인의 기업들과 일해왔습니다. 2018년부터 쌓아온 의학·임상 번역 경험이 효능 표현의 정확성을 받칩니다 — 뷰티 카피를 쓰면서도 성분과 기전을 아는 번역이에요.
“늘 더 좋은 방향을 함께 고민해주셔서 감사해요.” — 힐링페이퍼(강남언니) 통번역팀
2018년부터 · 고객사 800+ · 월 110,000+ 처리량. 추천사 전문과 회사 소개는 seoulnatives.com에서 보실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아마존 리스팅이나 A+ 콘텐츠도 작업하나요?
네. 상세페이지·리스팅·A+ 콘텐츠를 타겟 시장의 검색어와 소비자 언어에 맞춰 현지화합니다. 단순 번역이 아니라, 전환을 목표로 카피를 다시 씁니다.
효능 표현의 규제 검토도 해주나요?
시장별 표현 규제(미국 화장품 표시 등)를 고려해 위험한 클레임 표현을 표시해 드립니다. 법률 자문을 대체하지는 않지만, 번역 단계에서 걸러낼 수 있는 리스크를 먼저 잡아드려요.
디자인까지 한 번에 되나요?
네. 텍스트 현지화에 파트너 스튜디오와의 디자인 현지화를 더해, 상세페이지·패키지·마케팅 자료를 통합 작업할 수 있습니다. Figma·JSON 등 다양한 포맷을 지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