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리면 비싸지는 문서를 다룹니다.
임상·제약, 금융·IR, K뷰티 수출 콘텐츠. 고위험 문서의 한↔영 현지화 — 서울네이티브가 다단계 QA로 책임집니다. 이곳은 그 실무 인사이트를 전하는 블로그입니다.
“늘 더 좋은 방향을 함께 고민해주셔서 감사해요.” — 힐링페이퍼(강남언니) 통번역팀
임상·제약 번역
프로토콜·ICF·MFDS/FDA 제출문서 — 감사에 견디는 번역
자세히 →금융·IR 영문화
영문공시·사업보고서·주총 — 정정공시 없는 운영 체계
자세히 →K뷰티 수출 콘텐츠
리스팅·표시기재·클레임 — 규제를 아는 현지화
자세히 →가이드
- 5월부터 영문공시 265개사 — 혹시 우리 회사도 갑자기 대상이 됐을까요?
2026년 5월 영문공시 의무화로 코스피 265개사가 대상이 됐어요. 대상 시점·의무 항목·번역 운영 체크리스트 7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