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네이티브

SEOULNATIVES PRESENTS

the cost of a single mistranslation

오역 한 줄의 값.

임상에서, 공시에서, 수출 카피에서 —
한 줄이 만드는 차이를 스크롤로 펼쳐냅니다.

SCROLL TO UNFOLD

CHAPTER 01 · CLINICAL

멈춰버린 임상.

IRB 제출 전날 밤, 동의서 한 문장이 문제가 됐습니다. ‘경미한 부작용’과 ‘드문 부작용’은 다른 말이거든요. 임상을 멈추는 건 늘 큰 사고가 아니라, 오역 한 줄입니다.
임상·제약 번역 →

CHAPTER 02 · DISCLOSURE

기록으로 남는 숫자.

국문공시가 나가고 3영업일. 시계가 도는 동안 숫자 하나가 자리를 바꿨습니다. 정정공시는 사과문이 아니라 이력입니다 — 투자자가 두고두고 읽는.
금융·IR 영문화 →

CHAPTER 03 · EXPORT

침묵하는 베스트셀러.

한국에서 완판된 세럼이 미국 리스팅에선 조용했습니다. 카피는 정확했지만, 아무도 사고 싶게 만들지 못했거든요. 번역과 현지화의 거리는, 매출로 측정됩니다.
K뷰티 수출 콘텐츠 →

AND SO

그래서, 서울네이티브.

AI가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책임지는 시대. 우리는 그 마지막 한 겹 — 검증 레이어를 만듭니다. 용어집, 다단계 QA, 감사에 견디는 기록. 틀리면 비싸지는 문서일수록, 우리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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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장면들은 특정 고객의 사례가 아니라, 업계에서 반복되는 상황을 재구성한 이야기입니다.

이 페이지는 서울네이티브의 AI 콘텐츠 파이프라인이 디자인하고, 쓰고, 코딩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검증했습니다 — 우리가 일하는 방식 그대로.